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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석유협회가 "국내 석유제품 공급 안정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4일) 협회는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HD현대오일뱅크 등 정유사들이 국내 석유제품의 안정 공급을 지속하기 위해, 중동 전쟁 발발 이후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대체 원유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정유업계는 생산된 석유제품을 국내에 우선 공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오는 27일 발표 예정인 ‘2차 최고가격제’도 안정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주유소 업계 등과 적극 협조해 국제유가가 국내 주유소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검찰은 정유업계의 담합 정황을 포착하고 어제(23일) 4개 정유사와 석유협회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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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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