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 국민의힘에 내어줄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발언하는 한병도 원내대표"법사위 국민의힘에 내어줄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발언하는 한병도 원내대표(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신임 법제사법위원장 선임과 관련해 "국민의힘에 내어줄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말하고 있다. 2026.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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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법사위 국민의힘에 내어줄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발언하는 한병도 원내대표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신임 법제사법위원장 선임과 관련해 "국민의힘에 내어줄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말하고 있다. 2026.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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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자리와 관련해 "국민의힘에 내어줄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26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힘이) 국정을 발목 잡고 민생을 내팽개쳐놓고 법사위원장을 달라는 것이 말이 되느냐"고 반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추미애 의원의 경기지사 출마로 공석이 된 법사위원장 자리를 제1야당이 가져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위원장을 맡은 상임위원회의 실적은 참담한 수준이라며 "실상이 이런데도 법사위원장을 달라는 것은 생떼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라고 비난했습니다.
한편 한 원내대표는 31일 국회에 제출되는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전쟁 추경'의 핵심은 첫째도 둘째도 속도"라며 "국회에 제출되는 즉시 심사 절차에 돌입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어 "비상한 시기에는 비상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주말을 반납하더라도 밤을 새워서라도 추경안을 신속하게 통과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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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리(s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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