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청사[연합뉴스 자료][연합뉴스 자료]정부가 올해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계기로 초과세수를 활용한 국채 순상환을 추진합니다.
추경을 통한 국채 순상환은 2021년 이후 5년 만으로,구체적 규모는 국무회의와 국회 심의 과정에서 결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정부는 최근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국채 시장을 안정화하기 위해 5조원 규모의 긴급 바이백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긴급 바이백은 오는 27일(2조5천억원)과 4월 1일(2조5천억원) 이틀에 걸쳐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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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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