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빅히트 뮤직 제공][빅히트 뮤직 제공]


지난 20일 컴백한 방탄소년단의 타이틀곡 '스윔'이 히트곡 '다이너마이트' 대비 2배 가량 높은 스트리밍 수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스윔'은 발표 첫날 스포티파이에서 1,464만여 회 재생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 기록을 세운 히트곡 '버터', '다이너마이트' 대비 각각 1.3배, 1.9배 높게 나온 수치입니다.

방탄소년단의 신보 '아리랑'이 발매 직후 전 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시작한 가운데, 지난 20일자 차트 기준 70개 국가 및 지역의 '데일리 톱 아티스트'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또,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컴백쇼,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한 직후 음반의 스트리밍이 약 120% 가량 폭증하기도 했습니다.

가요계에 따르면, '아리랑'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정상을, 타이틀곡 '스윔'은 '핫 100'에서 최상위권으로 데뷔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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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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