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1기 구성, 1차 회의 시작방미심위 1기 구성, 1차 회의 시작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제1차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정기회의에서 1기 위원으로 임명된 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 등 참석자들이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3.12

ond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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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1기 구성, 1차 회의 시작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제1차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정기회의에서 1기 위원으로 임명된 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 등 참석자들이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6.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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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김민정)는 26일(목) 4개 분야의 소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방미심위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3조제5항에 따라, 소관직무의 일부를 분담하여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소위원회를 둘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총 4개 분야로 소위원회를 설치하고, 방송・광고・통신심의소위원회는 각 5인, 디지털성범죄심의소위원회는 3인의 위원으로 구성했습니다.

방미심위는 향후 각 소위원회 위원장 호선 이후 소위원회 운영을 개시하고, 적체된 안건을 신속히 심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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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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