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빈 중국 국방부 대변인중국은 일본이 중국과 북한 위협을 과장하며 재무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중국 국방부 장빈 대변인은 오늘(26일) 정례브리핑에서 일본이 외부 위협을 조작해 군사력 확대와 안보 정책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공격형 군사력 강화와 핵무장 논의 등은 신군국주의 움직임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 남중국해에 대해선 중국이 역사적·법적 근거에 따른 주권을 갖고 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필리핀의 영유권 주장과 중재 판결은 무효라며, 도발 시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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