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기 정기 주주총회[파라다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파라다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파라다이스가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고도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추진하며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최종환 대표이사는 27일 열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대표는 복합리조트 중심의 사업 정체성을 강화하고 파라다이스를 한국을 대표하는 호스피탈리티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인공지능 기반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강화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파라다이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조1,500억원, 영업이익 1,558억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회사 측은 주주총회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임준신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해 기존 최종환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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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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