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한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한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화솔루션이 지난 26일 2조4천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결정한 가운데, 김동관 부회장을 비롯한 한화솔루션 경영진이 책임 경영 차원에서 자사주를 매입합니다.

재계에 따르면 김 부회장을 비롯한 한화솔루션 최고 경영진은 자사주 매입 결정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김 부회장의 매입 규모는 30억원 정도로, 한화솔루션 측은 "책임경영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화솔루션은 지난 26일 이사회에서 보통주 7,200만주를 새로 발행하는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조달 자금은 총 2조3,976억원 규모로, 확보한 자금은 차입금 상환과 미래 성장 투자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다만 해당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날 주가는 18.22% 급락하며 마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구하림(halimko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