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기자 간담회하는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취임 100일 기자 간담회하는 김종철 방미통위원장(과천=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취임 100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6.3.30
m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취임 100일 기자 간담회하는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과천=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취임 100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6.3.30
m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청소년 10명 중 4명, 성인 6명 중 1명이 사이버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오늘(30일) 발표한 '2025년도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의 42.3%, 성인의 15.8%가 사이버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발생 경로는 청소년과 성인 모두 문자와 인스턴트 메신저에서 가장 많았으며, 유형별로는 사이버 언어폭력이 가장 많았습니다.
한편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악용한 사이버폭력에 대해 청소년 89.4%, 성인 87.6%가 심각하다고 인식해 AI 기반 범죄 대응 필요성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방미통위는 성인 대상 디지털 윤리 교육을 확대하고 청소년을 중심으로 딥페이크 등 AI 관련 윤리 교육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사이버폭력은 인간의 존엄성과 행복추구권을 침해하는 사안"이라며 "건전한 디지털 이용 문화 확산과 AI를 악용한 피해 예방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