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청사[촬영 권지현][촬영 권지현]중동 전쟁 영향권에 있는 레바논과 이라크에서도 교민 대피가 이어지며 지금까지 1,500명의 우리 국민이 중동에서 대피했습니다.
외교부는 오늘(30일) "지금까지 외교부의 직접 지원으로 대피한 국민은 1,500명"이라며, 레바논과 이라크에서도 현지 대사관이 교민과 우리 기업 주재원 대피를 위해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레바논대사관은 지난 27일 육로를 통해 우리 국민 3명이 튀르키예로 대피하는 모든 과정을 지원했습니다.
주이라크대사관은 현지 정세 악화를 고려해 우리 기업 측과 수시로 소통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현지시간 29일까지 60명의 우리 기업 주재원들이 인근국으로 대피하는 과정을 도왔습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교민들의 대피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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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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