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참석자들(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가 30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개최한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개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가 30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개최한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개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세계 각국의 한인 경제인들이 모여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제27회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가 막을 올렸습니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는 오늘(30일) 서울 강서구 코엑스마곡에서 75개국 월드옥타 지회 대표와 회원 경제인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열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진교훈 강서구청장, 여야 국회의원과 경재계 인사들도 개회식에 자리했습니다.
김 총리는 축사를 통해 "월드옥타는 대한민국 경제 영토를 전 세계로 넓힌 개척자이자 세계 시장의 길을 연 동반자"라고 했습니다.
또한 중동사태를 우려하며 "대한민국 경제가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의 경제 영토를 넓히는 공적인 헌신이 담긴 자리"라고 강조했습니다.
전시·수출상담회를 비롯해 글로벌 취업 지원 설명회, 차세대 글로벌 네트워크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 이번 대회는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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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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