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원·달러 환율이 중동발 충격에 추가 상승해 장 초반 1,520원을 다시 넘었습니다.
오늘(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30일) 주간거래 종가 대비 4.2원 오른 1,519.9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장 초반 오전 9시 48분 현재 1,526.4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환율은 5거래일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날엔 야간거래에서 장중 1,520원대로 올라서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란 전쟁 장기화 전망이 커지면서 유가가 급등한 영향이 작용했습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날보다 0.091 오른 100.564 수준으로, 엿새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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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시진(se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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