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촬영 임은진][촬영 임은진]한 달 간 주가가 2배 넘게 폭등하며 코스닥 시총 1위에도 올랐던 삼천당제약이 오늘은 20% 넘게 급락하면서 황제주 지위를 반납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은 오늘(31일) 오전 10시 27% 내린 86만3천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삼천당제약은 최근 ‘먹는(경구용) 인슐린’과 비만 치료제 개발 기대감에 급등했습니다.
하지만 고점이라는 인식 확대와 함께 전인석 대표의 주식 매각 등으로 인해 투심이 악화된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인식 대표는 지난 24일 보유 중인 보통주 26만5,700주(2,500억원 규모)를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처분할 계획이라고 공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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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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