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잉-8호’(CCTV)


중국 병기공업집단이 허난성 정저우에서 대형 화물 무인기 ‘창잉-8호’ 시험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중국 관영 CCTV는 오늘(31일) 해당 기체가 약 280m 활주 후 이륙해 30분간 비행한 뒤 안정적으로 착륙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화물 드론은 최대 3.5톤 적재와 3천km 이상 항속이 가능하며, 비포장 활주로에서도 운용이 가능하다고 CCTV는 소개했습니다.

중국은 군수·물류와 재난 대응 등 활용 확대를 추진하며, 세계 최대 화물 무인기라고 평가했습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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