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주북대사가 방북한 자국 경제단체를 만나 북중 교류 확대를 주문했습니다.
주북 중국대사관은 어제(30일) 왕야쥔 대사가 평양에서 중국아시아경제발전협회 대표단을 접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왕 대사는 도로·철도·항공이 전면 재개됐다며 경제·무역·인문 협력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또 협회가 교류 재개 기회를 잘 살려 북중 실무 협력에 적극 기여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대표단도 북한 경제 상황을 파악하고 실무 협력 촉진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단은 6년 만에 재개된 베이징-평양 에어차이나 직항편으로 입북한 인원으로, 이번 접견은 해당 항공 노선 재개 시점에 맞춰 이뤄졌습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삼진(baesj@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