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상공의 날 기념식 참석김민석 총리, 상공의 날 기념식 참석(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31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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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김민석 총리, 상공의 날 기념식 참석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31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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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에너지 쇼크로 연결될 수 있는 중동전쟁을 맞아 비상경제 상황을 헤쳐 나가기 위한 전 국민적 비상경제 대책을 펼치고 있지만 결국 저희는 이겨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31일) 오후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 축사를 통해 "새 정부는 이 대통령을 정점으로 리더십을 확고히 서포트하면서 국민과 함께, 상공인 여러분과 함께 현재의 위기를 헤쳐내고 다시 우뚝 서는 대한민국으로 발돋움하는 길에 함께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과거 한미 자유무역협정 체결 당시를 언급한 김 총리는 "대한민국 사람 모두가 두려워했지만 한국과 미국 양국의 상공 무역 경쟁의 겨루기의 끝은 약 10년 20년이 지난 후에 '한국이 많은 이득을 봤다' 라고 미국이 평가하고 주장해 이제는 '셈을 다시 하자. 그래서 관세협상을 다시 하자'라고 할 정도로 파고를 지혜롭게 투지를 갖고 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다시 한미 관세 협상이라는 새로운 장이 펼쳐졌는데 아마 이번에도 상공인들의 땀과 노력, 국민들의 지혜와 성원이 합쳐져 다시 이겨내고 초초초 상공국가로 더 우뚝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또 "국익을 최우선하는 '신통상 전략'을 펼쳐낼 것"이라며 "이를 위해 국력을 총동원해 평화롭게 예측 가능하게 비즈니스 할 수 있는 그런 환경도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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