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추가로 공격하지않는다는 보장이 있으면 전쟁을 끝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국영방송 프레스TV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31일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전화 통화에서 "이란은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과 선의로 협상에 임했지만 협상 도중 불법적으로 공격을 받았고, 이는 미국이 외교를 거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공격은 전례 없는 범죄이자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린(yey@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