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균 배양분리작업[자료=연합뉴스][자료=연합뉴스]


경북 영양에서 산나물을 함께 먹은 주민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영양군은 오늘(1일) 어제 오후 일월읍 한 마을 주민 6명이 라면에 산나물을 넣어 먹은 뒤 구토와 어지럼증, 마비 증상을 호소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가운데 3명은 퇴원했고, 나머지 3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보건 당국은 식용 나물 외에 다른 물질이 섞였을 가능성도 열어두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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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daegura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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