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증권은 오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에서 '파트너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우선 오후 3시 관객 입장에 맞춰 선착순 1,500명에게 '키움증꽃' 화분을 증정하며, 경기 중에는 이닝 이벤트를 두 번 진행해 키움증권 관련 퀴즈를 맞히면 키움히어로즈 모자를 선물할 예정입니다.
경기 시구와 시타에는 키움증권의 소방공무원 시력 개선 프로젝트인 '키움과 밝음' 참여자들이 나섭니다. 키움증권의 지원으로 눈 수술을 진행한 회현119안전센터 정재훈 소방사가 시구를, 서대문소방서 곽지윤 소방교가 시타를 맡습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키움히어로즈와 다양한 이벤트로 나눔 문화 확산을 실천해나갈 것"이라며 올 시즌 키움히어로즈와 함께 파트너데이를 두 번 더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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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DK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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