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필리핀에서 국내로 압송된 '마약왕' 박왕열을 내일(3일) 구속 송치합니다.

경기북부청에서 전담 수사 인력을 편성해 수사 중으로 곧 추가 브리핑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여죄를 철저하게 수사하고 범죄 수익을 끝까지 추적하겠다"며 마약류 투약과 유통, 성범죄 등 각종 의혹이 불거졌던 클럽 '버닝썬' 사건과의 연루 가능성에 대해서도 "관련성이 확인되면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왕열 신상공개[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경기북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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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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