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에 1억 기부한 슈퍼주니어 은혁[삼성서울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삼성서울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삼성서울병원은 오드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소속 가수인 슈퍼주니어 은혁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기부금은 중증 난치성 폐 질환 연구와 치료법 개발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은혁은 "중증 폐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며 "치료법과 신약이 하루빨리 개발돼 많은 분이 건강을 회복하고 편안한 일상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은혁은 지난해 영남권 산불 대응 현장에서 활동 중인 소방관과 구호 요원을 위해 기부하고 팬들과 함께 데뷔 20주년 기념 기부도 진행하는 등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형민(moonbro@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