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출판사][서교출판사]인공지능(AI)은 새로운 가능성과 함께, 새로운 격차의 위험도 만들어냈습니다.
AI 활용하는 능력에 따라 생산성과 기회의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는 점에서, 기술의 효율성이 오히려 사회적 불평등을 강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신작 'AI 휴먼코드:배제의 시대, 테크의 온도는 AI가 '축복인가, 재앙인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현직 기자들이 결성한 '디지털 포용 언론인 포럼'이 1년 넘게 이러한 현실을 추적하며, 기술이 만들어내는 배제의 구조와 그 속에서 소외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준흠(humi@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