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2호기. [연합뉴스TV 촬영]고리2호기. [연합뉴스TV 촬영]설계수명이 만료돼 정지됐던 고리원전 2호기가 설비 개선을 마치고 3년 만에 발전을 재개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오늘(4일) 새벽 3시 57분쯤 고리2호기가 다시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고리2호기는 1983년 상업 운전을 시작해 40년 운전 허가 기간이 만료되면서 지난 2023년 4월 정지됐습니다.
이후 약 3년 7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계속운전을 승인받았고, 설비 개선과 안전성 검사를 마친 뒤 재가동됐습니다.
한수원은 이번 재가동이 국가 에너지 공급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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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na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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