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오른쪽)와 윤이나[AFP=연합뉴스][AFP=연합뉴스]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아람코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 9위레 이름을 올렸습니다
윤이나는 5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2오버파 75타를 기록했습니다. 3라운드까지의 합계 3오버파 219타를 친 윤이나는 전날 공동 11위에서 공동 9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지난주 포드 챔피언십에서 공동 6위로 자신의 미국 무대 최고 성적을 기록한 윤이나는 아람코 챔피언십에서도 톱10 진입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한편 2라운드까지 공동 2위에 올라있던 김효주는 이날 더블보기 1개등 7타를 잃어 공동 17위로 순위가 추락했습니다.
최근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는 이번 대회 역시 우승을 노렸지만 3라운드 부진으로 우승은 사실상 어려울 전망입니다.
단독 선두는 미국의 로런 코글린으로 7언더파 209타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백길현(whit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