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대노총 공공부문노동조합 투쟁결의대회양대노총 공공부문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인근에서 연 '공공부문 노정교섭 실현을 위한 양대노총 공공부문노동조합 투쟁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6.3.17[연합뉴스 자료사진]양대노총 공공부문노동조합 공동대책위원회가 17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인근에서 연 '공공부문 노정교섭 실현을 위한 양대노총 공공부문노동조합 투쟁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26.3.17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파업으로 인한 근로손실일수가 39만4천일로 전년대비 14%줄었지만, 올해 시행에 들어간 노란봉투법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근로손실일수는 노사분규가 직접적인 원인이 돼 발생한 사회적 손실을 근로일수로 측정한 지표를 의미하는데, 박근혜 정부 당시인 2016년 203만5천일로 역대 최고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한편 노란봉투법에 따라 노동쟁의의 개념이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경영상의 결정으로 넓어진 가운데, 민주노총은 오는 7월 15일 총파업 돌입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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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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