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와트급 수소 연료 터보프롭 엔진 탑재 7.5톤급 무인 화물기(中 CCTV)


중국이 메가와트급 수소 연료 터보프롭 엔진을 탑재한 7.5톤급 무인 화물기의 첫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중국 관영 CCTV는 어제(5일) 후난성 주저우 공항에서 세계 최초로 메가와트급 수소 항공엔진 시험비행이 진행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항공엔진집단(AECC)은 핵심 부품부터 엔진 통합까지 기술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기반으로 무인 물류와 도서 지역 운송 등 저고도 경제 분야 상용화가 추진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국은 수소 생산부터 저장·운송, 항공 장비까지 연계해 항공 산업의 저탄소 전환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메가와트급 수소 연료 터보프롭 엔진 시험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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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삼진(baes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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