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홀튼이 커피 중심에서 벗어나 음료 메뉴 다변화에 나섭니다.

팀홀튼은 과일차와 아이스티, 요거트 음료 등 신규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지를 넓힌다고 밝혔습니다.

과일차는 유자 민트티와 레몬 루이보스티 등을 포함해 유자차와 레몬차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아이스티는 복숭아 아이스티와 제로 제품 두 가지로 선보입니다.

요거트 기반 음료로는 딸기와 복숭아 요거트 라떼를 출시하고, 딸기·복숭아·유자 스무디도 함께 내놓습니다.

또 얼그레이에 딸기 과육을 더한 밀크티 등 차 음료 라인업도 확대했습니다.

이와 함께 '스파이시 베이컨 체다 멜트' 등 푸드 메뉴도 추가했습니다.

팀홀튼은 커피 중심 이용에서 벗어나 다양한 메뉴를 통해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잡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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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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