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한-인도 영사협의회 개최[외교부 제공][외교부 제공]


윤주석 외교부 영사안전국장이 비노이 조지 인도 외교부 영사국장과 영사협의를 하고 우리 국민의 안전한 체류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외교부는 오늘(7일)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제3차 한·인도 영사협의회를 개최하고, 우리 국민의 인도 출입국 및 체류 편익 증진, 인도 내 우리 국민 보호 등 양국 영사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윤 국장은 우리나라와 인도가 수교 이래 53년 간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을 이뤄온 것을 평가하고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를 바탕으로 영사 분야에서도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했습니다.

이번 영사협외희는 2024년 8월 제2차 회의 이후 1년 7개월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이번 영사협의회가 양국 간 영사 현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유용한 계기가 되었다는 데에 뜻을 같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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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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