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브로드웨이에 첫 흑인 '신데렐라' 탄생

미국 브로드웨이 뮤지컬에서 사상 처음으로 흑인이 신데델라 역할을 맡게 됐습니다.

미국 배우 겸 가수 키키 파머는 다음 달 9일부터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는 '신데렐라'의 주인공으로 발탁됐습니다.

키키는 "솔직하게 믿을 수 없는 일이 현실이 됐다"면서 "매우 흥분되면서도 긴장된다"고 밝혔습니다.

'신데렐라' 제작진은 그동안 출연진 캐스팅에 흑백을 가리지 않아 작년 전미배우조합로부터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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