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그룹 "MCM, 2020년까지 매출 2조 원 목표"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이 2005년 인수한 독일 패션 브랜드 MCM을 2020년까지 연매출 2조 원대의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캐주얼 패션 아이템인 백팩을 명품화한 사례를 들며 새로운 명품 브랜드로서 MCM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유명 예술가들과 협업하는 '쿤스트 프로젝트'를 적극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MCM은 전 세계에 300개 매장이 있고 7천억 원대의 연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끝)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이 2005년 인수한 독일 패션 브랜드 MCM을 2020년까지 연매출 2조 원대의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캐주얼 패션 아이템인 백팩을 명품화한 사례를 들며 새로운 명품 브랜드로서 MCM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유명 예술가들과 협업하는 '쿤스트 프로젝트'를 적극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MCM은 전 세계에 300개 매장이 있고 7천억 원대의 연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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