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통법 1주일간 삼성·LG 스마트폰 판매 반토막
단말기 유통법 시행 1주일 만에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하루 스마트폰 판매량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의 이동통신사 가입 현황 자료를 통해 계산해 보면, 단말기 유통법 이후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하루 판매량은 약 2만 대가 줄었고 LG전자도 9천 대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은 삼성전자의 타격이 가장 크지만, 시장 전체 규모가 줄어들어 LG전자와 팬택, 외국계 제조사들의 감소량도 상당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단말기 유통법 시행 1주일 만에 삼성전자와 LG전자의 하루 스마트폰 판매량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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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은 삼성전자의 타격이 가장 크지만, 시장 전체 규모가 줄어들어 LG전자와 팬택, 외국계 제조사들의 감소량도 상당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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