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남부ㆍ영동 낮까지 비…어제보다 쌀쌀

[앵커]

이어서 힐링날씨입니다.

김지은 캐스터, 오늘은 어떤 노래를 추천해 주시나요?

[캐스터]

네. 오늘은 가수 전영의 데뷔곡인 '어디쯤 가고 있을까'를 추천합니다.

1977년에 나온 조금은 오래된 곡인데요.

가삿말이 참 좋습니다.

"꽃잎은 바람결에 떨어져 강물을 따라 흘러가는데 떠나간 그 사람은 어디쯤 가고있을까…" 라는 가삿말이 나오는데요.

요즘 떨어지는 단풍잎을 보면 한번쯤 떠나간 사람의 근황이 궁금해지기도 하죠.

노래 들으시면서 마음을 달래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비구름은 동쪽으로 서서히 물러가면서 중부지방은 맑아졌는데요.

남부엔 계속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낮에 그치고요.

5~20mm 정도 더 내리겠습니다.

비가 그치면 남부지방도 맑아지지만 쌀쌀하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19도에 머물겠고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이어서 생활지수입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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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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