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텍필립 회중시계 263억원 낙찰…경매 최고가

1933년 제작된 스위스 파텍필립 수제 황금 회중시계가 경매에서 2천398만달러, 우리돈 약 263억 2천만원에 낙찰됐습니다.

AFP 등 주요 외신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이 회중시계가 세계 시계 경매 최고가격을 15년 만에 갈아치웠다고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기존 최고가격 역시 같은 종류의 회중시계가 갖고 있었습니다.

24가지 기능을 지녔으며 무게가 0.5kg에 이르는 이 시계는 5년 동안의 제작 기간을 거쳐 920여개의 부품을 일일이 손으로 만들어 조립해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시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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