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으로 빛 본 배우들…광고도 '봇물'
[앵커]
이번 주말 종영을 앞둔 드라마 '미생'의 돌풍이 출연 배우들의 잇따른 광고 출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직장인들의 현실을 그린 드라마 내용이 광고에 그대로 등장하는 것이 흥미로운데요,
한혜원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기자]
한 맥주의 TV 광고.
고된 하루 끝, 술 한 잔이 절실한 직장인의 모습을 그렸는데, 인기 드라마 '미생'의 장면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지상파 드라마를 누를 정도로 기염을 토하고 있는 '미생'의 인기는 임시완과 이성민 등 출연자들의 잇딴 광고 출연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특히 직장생활의 애환을 담은 드라마 내용에 맞게, 숙취 해소 음료와 통신사, 복사지 광고에는 실제 방송 장면을 그대로 사용하는 '푸티지' 기법이 쓰였습니다.
드라마 덕을 톡톡히 본 무명 또는 신인 배우들도 광고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김대명과 변요한, 강하늘, 강소라가 이미 CF에 출연했거나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
케이블 채널 인기 드라마 출연자들의 광고 행진은 낯이 익습니다.
지난해 '응답하라 1994'에서 활약한 정우와 고아라를 비롯해 주요 출연진들이 여러 CF에 얼굴을 비쳤고, 특히 명품 조연으로 떠오른 김성균은 무려 10편에 가까운 광고 모델이 됐습니다.
기존 스타들에 비해 단발성에 그친다는 지적도 나오지만, 신예 배우들이 드라마에서 보여준 탄탄한 캐릭터는 광고 시장에서도 빛을 보고 있습니다.
뉴스Y 한혜원입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앵커]
이번 주말 종영을 앞둔 드라마 '미생'의 돌풍이 출연 배우들의 잇따른 광고 출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직장인들의 현실을 그린 드라마 내용이 광고에 그대로 등장하는 것이 흥미로운데요,
한혜원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기자]
한 맥주의 TV 광고.
고된 하루 끝, 술 한 잔이 절실한 직장인의 모습을 그렸는데, 인기 드라마 '미생'의 장면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지상파 드라마를 누를 정도로 기염을 토하고 있는 '미생'의 인기는 임시완과 이성민 등 출연자들의 잇딴 광고 출연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특히 직장생활의 애환을 담은 드라마 내용에 맞게, 숙취 해소 음료와 통신사, 복사지 광고에는 실제 방송 장면을 그대로 사용하는 '푸티지' 기법이 쓰였습니다.
드라마 덕을 톡톡히 본 무명 또는 신인 배우들도 광고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김대명과 변요한, 강하늘, 강소라가 이미 CF에 출연했거나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
케이블 채널 인기 드라마 출연자들의 광고 행진은 낯이 익습니다.
지난해 '응답하라 1994'에서 활약한 정우와 고아라를 비롯해 주요 출연진들이 여러 CF에 얼굴을 비쳤고, 특히 명품 조연으로 떠오른 김성균은 무려 10편에 가까운 광고 모델이 됐습니다.
기존 스타들에 비해 단발성에 그친다는 지적도 나오지만, 신예 배우들이 드라마에서 보여준 탄탄한 캐릭터는 광고 시장에서도 빛을 보고 있습니다.
뉴스Y 한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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