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레 日 축구대표팀 감독, 승부조작 부인

하비에르 아기레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승부 조작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아기레 감독은 일본 축구협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스페인에서 활동한 12년 동안 비윤리적인 행동을 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아기레 감독이 지휘하던 2010~2011 시즌 스페인 레알 사라고사는 레반테와의 경기에서 상대팀 선수들에게 경기에서 져주는 대가로 96만5천 유로, 약 13억원를 건넸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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