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논란' 이태임 "사과"…예원 "감사"
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이 최근 불거진 욕설 논란과 관련한 배우 이태임의 사과에 "평소 친분이 없던 저를 선배가 오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먼저 사과해줘 감사하다"는 입장을 소속사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태임은 어제 보도자료를 내고 "예원에게 상처를 줘서 미안하고 해서는 안 되는 말을 내뱉은 것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거듭 사과했습니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달 말 예능프로그램 촬영 도중 예원에게 욕설을 내뱉었다는 논란을 일으켜 방송에서 하차했습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이 최근 불거진 욕설 논란과 관련한 배우 이태임의 사과에 "평소 친분이 없던 저를 선배가 오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먼저 사과해줘 감사하다"는 입장을 소속사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태임은 어제 보도자료를 내고 "예원에게 상처를 줘서 미안하고 해서는 안 되는 말을 내뱉은 것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거듭 사과했습니다.
앞서 이태임은 지난 달 말 예능프로그램 촬영 도중 예원에게 욕설을 내뱉었다는 논란을 일으켜 방송에서 하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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