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여중생 살해 30대 피의자, 3차례 유사 범행
지난달 26일 모텔에서 여중생을 목 졸라 살해한 뒤 도주한 37살 김모씨의 추가 범행이 드러났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김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지난달 11일에 이어 지난달 17일에도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달 11일 서초구의 한 모텔에서 모바일 채팅으로 만난 23살 문모씨와 성관계를 맺은 뒤 목을 졸라 기절시키고 성매매 대가인 30만원을 들고 달아났습니다.
또, 34살 여성이 지난달 17일 성북구의 모텔에서 김씨를 만나 같은 수법으로 당했다고 신고가 접수됐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추가 범행이 드러남에 따라 강도상해 또는 강도살인미수죄를 적용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지난달 26일 모텔에서 여중생을 목 졸라 살해한 뒤 도주한 37살 김모씨의 추가 범행이 드러났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김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지난달 11일에 이어 지난달 17일에도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지난달 11일 서초구의 한 모텔에서 모바일 채팅으로 만난 23살 문모씨와 성관계를 맺은 뒤 목을 졸라 기절시키고 성매매 대가인 30만원을 들고 달아났습니다.
또, 34살 여성이 지난달 17일 성북구의 모텔에서 김씨를 만나 같은 수법으로 당했다고 신고가 접수됐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추가 범행이 드러남에 따라 강도상해 또는 강도살인미수죄를 적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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