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등 6학년생 5명 중 1명 '비만'

서울 초등학교 6학년생 5명 중 1명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2013년을 기준으로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의 20%, 여학생의 19%는 과체중이거나 비만으로 '비만군'에 속했습니다.

남학생의 평균 키는 150cm, 평균 몸무게는 45kg이었으며 여학생의 평균 키는 151cm, 평균 몸무게는 43.kg이었습니다.

한편 지난해 서울 초등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은 84%로 2007년 89%보다 감소했지만 사교육을 받는 초등학생 1명당 평균 지출비용은 35만6천 원으로 2007년 28만 원보다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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