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서정리역 인근서 새마을호 고장…승객 불편

오늘 오후 2시20분 쯤 경기도 평택시 서정리역 인근에서 새마을호 열차가 고장나 1시간 동안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이 사고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380여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코레일 측은 다른 열차를 보내 사고열차를 이동시켰고 뒤따라오던 열차는 다른 철로로 우회해 추가 운행차질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 관계자는 "제동장치 쪽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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