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도 고객…프랑스 '밤의 전설' 마담 클로드 사망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 등 유명인사들이 찾은 것으로 알려진 프랑스의 고급 매춘업소를 운영한 일명 '마담 클로드'가 현지시간 22일 향년 92세로 숨졌습니다.
파리 샹젤리제 근처에 있던 마담 클로드의 비밀 윤락업소는 1960년대 전성기 때 하룻밤에 수천 달러를 줘야 하는 고급 윤락녀를 500여 명이나 고용하기도 했습니다.
클로드는 한 번도 이름을 밝힌 적이 없지만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진 고객 명단에는 케네디 전 대통령과 영화배우 말런 브랜도, 리비아의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 팔레비 전 이란 국왕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끝)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 등 유명인사들이 찾은 것으로 알려진 프랑스의 고급 매춘업소를 운영한 일명 '마담 클로드'가 현지시간 22일 향년 92세로 숨졌습니다.
파리 샹젤리제 근처에 있던 마담 클로드의 비밀 윤락업소는 1960년대 전성기 때 하룻밤에 수천 달러를 줘야 하는 고급 윤락녀를 500여 명이나 고용하기도 했습니다.
클로드는 한 번도 이름을 밝힌 적이 없지만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진 고객 명단에는 케네디 전 대통령과 영화배우 말런 브랜도, 리비아의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 팔레비 전 이란 국왕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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