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재활에 몰두…복귀 일정은 미정

지난해 9월 허리 수술을 받은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아직 복귀 일정은 잡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즈는 자신이 설계한 미국 텍사스주의 블루잭 내셔널코스 공개 행사에서 기자들을 만나 "최근 칩샷과 퍼트 연습을 하는 등 몸 상태는 많이 좋아졌다"고 말했습니다.

우즈는 "대회 출전과 관련한 계획은 세우지 못했다"며 "실력 발휘를 위해서는 건강 회복이 우선"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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