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김정은, 당대회 후 첫 공개활동…기계 전시장 참관
북한의 김정은이 노동당 7차 대회 이후 첫 공개 행보로 기계설비 전시장을 참관했습니다.
김정은은 트랙터, 파종기, 5t 트럭, 버스, 5천t급 화물선 등 7차 당대회를 계기로 새로 제작된 기계들을 둘러보고 만족을 표시하며 "전시된 기계제품들은 자력자강이 바로 우리가 살아갈 길이라는 것을 다시금 확증해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참관에는 당 정치국 상무위원인 황병서, 박봉주, 최룡해와 김기남을 비롯한 당 부위원장, 당 부장 등 이번 당대회에서 선출된 고위간부들이 대거 동행했습니다.
앞서 김정은은 7차 당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
북한의 김정은이 노동당 7차 대회 이후 첫 공개 행보로 기계설비 전시장을 참관했습니다.
김정은은 트랙터, 파종기, 5t 트럭, 버스, 5천t급 화물선 등 7차 당대회를 계기로 새로 제작된 기계들을 둘러보고 만족을 표시하며 "전시된 기계제품들은 자력자강이 바로 우리가 살아갈 길이라는 것을 다시금 확증해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참관에는 당 정치국 상무위원인 황병서, 박봉주, 최룡해와 김기남을 비롯한 당 부위원장, 당 부장 등 이번 당대회에서 선출된 고위간부들이 대거 동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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