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 혼외자 3억대 유산 소송 제기
김영삼 전 대통령의 혼외자인 김 모 씨가 유산을 나눠달라며 '김영삼 민주센터'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김 씨와 친자확인 소송 중이던 2011년 1월 상도동 자택과 거제도 땅 등 50억원 상당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고, 김 씨는 그 다음달 소송에서 이겼습니다.
김 씨 측은 "김 전 대통령이 김영삼 민주센터에 전 재산의 증여 의사를 표시했을 땐 김 씨가 친자라는 게 실질적으로 결정 난 상태였다"며 "김영삼 민주센터도 김 씨의 권리가 침해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
김영삼 전 대통령의 혼외자인 김 모 씨가 유산을 나눠달라며 '김영삼 민주센터'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김 씨와 친자확인 소송 중이던 2011년 1월 상도동 자택과 거제도 땅 등 50억원 상당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고, 김 씨는 그 다음달 소송에서 이겼습니다.
김 씨 측은 "김 전 대통령이 김영삼 민주센터에 전 재산의 증여 의사를 표시했을 땐 김 씨가 친자라는 게 실질적으로 결정 난 상태였다"며 "김영삼 민주센터도 김 씨의 권리가 침해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