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명예훼손' 장성우 항소심서 징역형 구형
치어리더 박기량 씨에 대한 근거없는 소문을 퍼뜨린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야구선수 장성우 씨 항소심에서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오늘 수원지방법원 심리로 열린 장 씨와 장 씨의 전 여자친구 박 모 씨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에서 검찰은 장 씨에게 징역 8월, 박 씨에게 징역 10월을 구형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해 4월 스마트폰 메시지 앱을 이용해 전 여자친구인 박 씨에게 "박기량 사생활이 좋지 않다"는 취지의 문자를 보냈으며 박 씨는 문자 메시지 화면을 캡처해 SNS에 게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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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씨는 지난해 4월 스마트폰 메시지 앱을 이용해 전 여자친구인 박 씨에게 "박기량 사생활이 좋지 않다"는 취지의 문자를 보냈으며 박 씨는 문자 메시지 화면을 캡처해 SNS에 게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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