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 내전 우려에 각국 정부 자국민 대피

남수단에서 대통령과 부통령을 지지하는 세력 간에 내전 발생 우려가 커지자 각국 정부가 자국민 대피를 시작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남수단에서 머물던 일본인 93명이 전세기를 타고 인근 케냐로 대피했습니다.

미국도 자국민 대피를 위해 항공편 확보에 나섰습니다.

우리 정부도 남수단을 관할하는 주우간다 한국대사관에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남수단에 체류하는 우리 국민의 철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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