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지지선언 NYT, 이번엔 "트럼프 안 되는 이유" 사설
미국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스가 사설을 통해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직설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안 되는 이유'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트럼프는 편견과 허세, 거짓 약속 속에 사는 인물"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또한 신문은 TV토론을 앞둔 지금이 트럼프가 진짜 어떤 사람인지를 봐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을 지성과 경험, 강인함, 용기 때문에 지지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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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는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을 지성과 경험, 강인함, 용기 때문에 지지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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