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 분류기준 개정…"전체적 맥락 감안"
영상물등급위원회는 개정된 '영화 및 비디오물 등급분류 기준'을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된 기준에는 등급분류의 원칙을 '전체적인 맥락과 상황, 영상의 구성 및 음향 전달방식, 작품 전체에서 특정표현이 차지하는 비중 등을 감안하도록 한다'는 조항이 포함됐습니다.
그동안 등급분류 기준은 내용이 다소 포괄적이고 모호한 부분이 많고, 사회적 흐름과 변화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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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등급분류 기준은 내용이 다소 포괄적이고 모호한 부분이 많고, 사회적 흐름과 변화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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