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갑질 논란'에 종근당 홈페이지 접속 '불안정'

이장한 종근당 회장의 '갑질 논란'에 종근당 홈페이지 접속이 수시로 끊기는 등 불안정한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14일) 오후 4시 현재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종근당을 검색하면 '일시적으로 접근이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문을 볼 수 있습니다.

IT업계 관계자는 "기업 홈페이지의 접속이 늦어지는 건 트래픽이 몰리기 때문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장한 회장의 갑질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에 항의하는 누리꾼들의 홈페이지 방문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