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팔찌 차고 대기" '대장 사모님' 갑질 폭로 잇따라

공관병을 상대로 한 부인의 갑질 논란으로 박찬주 육군 대장이 전역을 지원한 가운데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군인권센터가 입수한 추가 피해 사례에 따르면 한 공관병 출신은 사령관 부부가 호출벨을 누르면 즉시 응답할 수 있게 진동이 울리는 전자팔찌를 항상 차고 다녔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손님이 올 수 있다는 이유로 조리병들이 공관에 밤 늦게까지 대기하는 게 비일비재했고 인근 부대에서 복무중이던 사령관 부부의 아들이 휴가를 나오면 바비큐 파티를 준비해야 했다는 폭로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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