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넥센 대파 NC, 롯데와 3위 싸움 계속
[앵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이호준 선수의 은퇴 경기에서 넥센을 대파하고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이승엽은 잠실구장에서 마지막 은퇴 투어를 열었습니다.
소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NC선수들은 모두 이호준의 등번호 27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홈 최종전에 나섰습니다.
이호준은 은퇴 경기에서 3회말에만 안타 두 개를 때려 멀티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이호준의 활약에 힘 입은 NC는 3회 타자일순으로 8득점하는 집중력을 보여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선발로 나선 해커도 6이닝 5피안타 무실점으로 넥센의 타선을 꽁꽁 묶었습니다.
넥센에 11대 4로 승리한 NC는 롯데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라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준플레이오프 직행 여부를 가립니다.
NC와 롯데가 최종전에서 모두 승리한다면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 앞선 롯데가 3위에 오릅니다.
하지만 NC가 승리하고 롯데가 비기거나 진다면 NC는 극적인 재역전을 이룹니다.
경기가 끝난 후 열린 이호준의 은퇴식에서 구단과 동료 선수들은 액자를 전달하며 이호준의 은퇴를 기념했습니다.
이승엽은 데뷔전을 치른 잠실구장에서 은퇴 투어를 마쳤습니다.
경기 전 LG는 이승엽에게 기념배트와 목각 기념패를 전달하며 이승엽의 마지막 은퇴 투어를 장식했습니다.
경기에선 LG가 안익훈의 끝내기 내야안타로 4대3 승리를 거뒀습니다.
연합뉴스TV 소재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앵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이호준 선수의 은퇴 경기에서 넥센을 대파하고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이승엽은 잠실구장에서 마지막 은퇴 투어를 열었습니다.
소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NC선수들은 모두 이호준의 등번호 27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홈 최종전에 나섰습니다.
이호준은 은퇴 경기에서 3회말에만 안타 두 개를 때려 멀티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이호준의 활약에 힘 입은 NC는 3회 타자일순으로 8득점하는 집중력을 보여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선발로 나선 해커도 6이닝 5피안타 무실점으로 넥센의 타선을 꽁꽁 묶었습니다.
넥센에 11대 4로 승리한 NC는 롯데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라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준플레이오프 직행 여부를 가립니다.
NC와 롯데가 최종전에서 모두 승리한다면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 앞선 롯데가 3위에 오릅니다.
하지만 NC가 승리하고 롯데가 비기거나 진다면 NC는 극적인 재역전을 이룹니다.
경기가 끝난 후 열린 이호준의 은퇴식에서 구단과 동료 선수들은 액자를 전달하며 이호준의 은퇴를 기념했습니다.
이승엽은 데뷔전을 치른 잠실구장에서 은퇴 투어를 마쳤습니다.
경기 전 LG는 이승엽에게 기념배트와 목각 기념패를 전달하며 이승엽의 마지막 은퇴 투어를 장식했습니다.
경기에선 LG가 안익훈의 끝내기 내야안타로 4대3 승리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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